상장사는 유리다 — 시장이 들여다보고, 지분을 사고, 주주로서 견제할 수 있다. 비상장사는 벽돌이다. 다섯 그룹의 지배 사슬을 같은 축척의 단면도로 세웠다. 창의 폭은 그 회사의 실제 외부지분율(공정위 공시 '기타')이다. 층에 마우스를 올려보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