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직도가 아니라 사람에서 시작한다. 총수가 직접 들고 있는 지분은 왼쪽 장부 한 장이 전부다. 그 짧은 장부가 오른쪽 파문 — 각 회사의 최대 내부주주를 따라 동일인까지 닿는 지배망 — 으로 번진다. 점에 올리면 총수까지의 경로가 켜진다.
총수(동일인) 상장 계열사 비상장 크라운 주얼